1위 계양전기우 012205 · KOSPI +29.96%
계양전기우는 전동공구 및 산업용 직류기 등을 제조하는 계양전기의 우선주로,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 제도 강화와 쇼트 스퀴즈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계양전기우의 급등은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 확대 뉴스에 따른 시장 전반의 쇼트 스퀴즈 기대감이 투기적 매수세를 유입시킨 결과로 풀이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공매도가 급락주에 집중되며 반년 만에 작년치를 추월하는 수준으로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공매도 상환 압력 증가로 인한 주가 급등 가능성을 시사하며, 투자자들은 특정 조건의 종목들이 쇼트 스퀴즈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계양전기우는 유통물량이 적은 우선주 특성상 낮은 유동성으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의 소규모 매수세로도 주가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으며, 당일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가 전무하여 전적으로 개인 투자자 주도의 단기 투기성 매매로 인한 상승임을 알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0주 | 보유율 1.00% |
| 기관 | 0주 | 거래량 42,409주 |
2위 금호건설우 002995 · KOSPI +29.93%
종합 건설 사업을 영위하는 금호건설의 우선주인 금호건설우는 중동 재건 기대감에 따른 건설주 강세와 우선주 괴리율 확대로 인해 급등했습니다.
금호건설우는 최근 '중동 재건'이라는 강력한 테마가 부각되며 건설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시 복귀와 중동 재건 기대감이 맞물려 건설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확산되었고, 이는 금호건설 본주뿐 아니라 우선주에도 상승 압력을 가했습니다. 특히, 보통주와 우선주 간의 괴리율이 확대되어 있던 상황에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소액 자금으로도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의 유의미한 순매수는 없었으나, 우선주는 유통 물량이 적어 적은 거래량으로도 주가 변동성이 큰 특성을 가지므로, 중동 재건 테마의 강력한 파급력이 소규모 매수세와 결합하여 상한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1주 순매도 | 보유율 0.00% |
| 기관 | 0주 | 거래량 1,391주 |
3위 보해양조 000890 · KOSPI +29.93%
보해양조는 전라남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주류 제조업체로, 호남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 건설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감으로 급등했습니다.
보해양조의 주가 급등은 호남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 건설이 추진된다는 뉴스에 직접적으로 반응한 결과입니다. 전남 목포에 본사를 둔 보해양조는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가져올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국책사업 또는 민간 투자는 해당 지역 내 부동산 가치 상승, 고용 창출, 그리고 소비 증가로 이어져 지역 기반 기업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24,335주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으며, 기관은 순매수 없이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24,335주 순매수 | 보유율 2.08% |
| 기관 | 0주 | 거래량 17,767,767주 |
4위 금호건설 002990 · KOSPI +29.89%
금호건설은 토목, 건축, 주택 등 종합 건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1.8조 규모의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 참여 기대감과 왕숙2지구 아테라의 성공적인 분양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금호건설의 주가는 대규모 도시정비 및 주택 사업에서의 경쟁력 부각으로 급등했습니다. 특히 1.8조원 규모의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되며 금호건설의 참여 가능성과 수주 기대감이 고조된 것이 주된 상승 요인입니다. 여기에 금호건설의 하이엔드 주택 브랜드인 '아테라'가 적용된 왕숙2지구 분양의 성공적인 경쟁률 소식이 더해지며 주택 사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 속에 기관 투자자들이 4,873주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2,065주 순매도 | 보유율 3.01% |
| 기관 | +4,873주 순매수 | 거래량 484,410주 |
5위 대한제당우 001795 · KOSPI +29.86%
대한제당우는 설탕 및 사료 등을 제조하는 대한제당의 우선주로, 특별한 공시나 뉴스 없이 개인 투자자 위주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대한제당우는 유통 주식수가 적은 우선주의 특성상 소량의 매수세에도 주가가 크게 변동할 수 있는 환경에서 급등했습니다. 특히 기관은 451주, 외국인 투자자는 4,684주를 순매도하며 매도 우위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가격이 상한가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특정 호재보다는 수급 불균형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급격한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4,684주 순매도 | 보유율 2.56% |
| 기관 | -451주 순매도 | 거래량 33,106주 |
6위 계양전기 012200 · KOSPI +29.8%
계양전기는 전동공구 및 자동차용 DC모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현대차그룹의 사내벤처 분사 및 개방형 혁신 기조 확대 소식에 미래 모빌리티 사업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사내 스타트업 3곳을 추가로 분사하여 총 44개의 독립 스타트업으로 확대했다는 뉴스는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확보와 개방형 혁신 전략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계양전기는 현대차그룹에 전동 모터 등을 공급하는 주요 협력사로서, 이번 분사 확대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및 미래 모빌리티 사업이 가속화될 경우, 핵심 부품 공급사로서의 수혜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특정 기술에 대한 공시는 없었으나, 현대차그룹의 미래 지향적인 움직임이 계양전기의 사업 확장 기회로 해석되며 강한 매수세를 유발했습니다. 이날 외국인은 104,369주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 매수 강도를 보였으며, 외국인 보유율도 1.82%로 증가했습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104,369주 순매수 | 보유율 1.82% |
| 기관 | +10주 순매수 | 거래량 429,244주 |
7위 SHD 001770 · KOSPI +28.05%
SHD는 합성피혁 제조 등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급등했습니다.
SHD는 지난해 2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그간 실적 부진으로 인해 이른바 '좀비기업'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강화된 상장폐지 규정 속에서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입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최근 불거진 '좀비기업' 논란과 상장폐지 경고등 이슈 속에서 실적 턴어라운드는 기업의 존속 가능성을 높이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9,417주 순매수하며 개선된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주가 상승에 일조했습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9,417주 순매수 | 보유율 0.37% |
| 기관 | +1주 순매수 | 거래량 50,013주 |
8위 진흥기업우B 002785 · KOSPI +25.72%
건설업을 영위하는 진흥기업의 우선주 진흥기업우B가 직접적인 호재성 뉴스나 공시 없이 급등했으며, 시장 내 간접적 요인에 반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시된 뉴스인 대호에이엘의 상한가 소식은 직접적으로 진흥기업우B의 상승을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대호에이엘이 건축자재 관련 기업이라는 점에서, 해당 뉴스가 건설 및 관련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또한, 거래량이 적은 우선주의 특성상 소규모 매수세로도 주가 변동폭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1,838주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매매가 없어, 실제 매수 강도가 주가를 견인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 종목의 급등은 특정 재료보다는 저유동성 우선주에 대한 단기 투기성 매수세 또는 시장 분위기 편승에 따른 것으로 판단됩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1,838주 순매도 | 보유율 0.65% |
| 기관 | 0주 | 거래량 3,250주 |
9위 광주신세계 037710 · KOSPI +25.26%
광주신세계는 광주 지역에서 백화점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광주 복합쇼핑몰 사업이 스타벅스 논란과 별개로 계획대로 추진될 것이라는 광주시장의 발언에 힘입어 급등했습니다.
광주신세계의 급등은 강기정 광주시장이 신세계의 광주 복합쇼핑몰 사업에 대해 '스타벅스 논란과 별개로 계획대로 추진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사업 지연 또는 무산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고, 대규모 신규 복합쇼핑몰 건립을 통한 광주신세계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강하게 자극했습니다. 비록 강 시장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 대한 특정 논란에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으나, 복합쇼핑몰 사업과는 별개임을 명확히 하여 사업 추진에는 부정적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이날 기관은 6,780주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지지했습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12,189주 순매도 | 보유율 5.66% |
| 기관 | +6,780주 순매수 | 거래량 151,407주 |
10위 코아스 071950 · KOSPI +21.73%
사무가구 전문 기업 코아스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854% 폭증하며 급등했습니다.
코아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854% 증가한 실적을 발표하며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세를 유발했습니다. 이러한 폭발적인 이익 증가는 기업의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기대로 이어져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다만,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27,347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5주 순매수에 그쳐, 주로 개인 투자자들이 압도적인 실적 개선 소식에 반응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 투자자 수급 (2026.06.23)
| 외국인 | -27,347주 순매도 | 보유율 1.47% |
| 기관 | +5주 순매수 | 거래량 63,347주 |
본 포스트는 투자 참고 목적의 정보 제공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단기 급등 종목은 차익 실현 물량에 따른 급락 위험이 높습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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